[오늘의 야구장 날씨] 따스한 봄기운 가득...일교차 주의

전국적으로 맑고 따뜻하겠다.

7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LG),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 창원 NC파크(SSG-NC), 부산 사직구장(두산-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아침 최저 기온은 3~12도, 낮 최고 기온은 18~24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7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2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4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1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2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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