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4번타자 김재환 ‘역전 스리런 폭발’ [MK포토]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한화 산체스, 두산 김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1사 1,3루에서 두산 김재환이 역전 스리런을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최근 3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성적 8승 5패로 팀 순위 4위에 올라있다.

두산도 2연패 중이다. 팀 순위는 5승 9패로 7위에 머물러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