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25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LG), 인천 SSG랜더스필드(한화-SSG),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린 전날보다는 약간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인천은 잔류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오전에 잠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5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림 <최고기온 25도>
▲ 인천 : 흐림 <최고기온 22도>
▲ 수원 : 흐림 <최고기온 25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7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2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