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 시내에 있는 기차역에 정차된 기차 외벽에 파드리스 광고가 새겨진 모습. 김하성이 조 머스그로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매니 마차도, 잰더 보가츠, 다르빗슈 유와 함께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선택된 것이 눈에 띈다.
이날 양키스는 마르커스 스트로맨,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를 선발로 내세웠다.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