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의 힘찬 스윙 [MK포토]

3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캐스터의 랭캐스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위민스 US오픈 1라운드.

고진영이 1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사소 유카가 2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고진영
고진영

미국의 안드레아 리와 태국의 위차니 미차이, 프랑스의 아델라 체르노우섹이 1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이뤘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세영과 제니 신이 이븐파로 공동 5위 그룹에 자리했다.

[랭캐스터(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