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39일만에 수원에서 스윕’ [MK포토]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류현진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인호의 결승타를 앞세워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수원에서 739일만에 스윕을 완성했다.

한화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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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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