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7 21:38:41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KIA 김선빈이 7회말을 마치고 두산 라모스의 행동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