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환경 지킴이,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및 참여기관 임직원 70여 명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흘리며 마을주민에게 깨끗한 해안가 선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주도하여 2023년 10월 발족한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가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024년 6월 13일(목) 인천 무의도 해안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조현재 이사장 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임직원 40여 명과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 및 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 임직원 등 70여 명이 어촌마을 해안가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해안환경 지킴이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활동.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해안환경 지킴이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활동.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봉사단은 ‘하나개해수욕장’ 일대와 마을 방파제 등 해안가 1㎞ 구간에 걸쳐 폐어구와 관광객이 무단투기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쓰담걷기’를 통해 마을주민에게 깨끗한 해안가를 다시 돌려주었다.

조현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이 모여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스포츠계 ESG 선도기관으로서 환경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1년부터 ‘나.누.다.(나를 위해, 누군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캠페인을 통해 환경 우선 경영,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관리, 친환경 체육 인프라 중점 육성 및 스포츠 중소기업 친환경 가치 확산 등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