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고 덥겠으나 남부지방은 한때 비가 내리겠다.
2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두산), 청주구장(키움-한화),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5도로 예보됐다.
저기압 영향으로 전남권과 경남권은 오전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부산·울산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2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5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34도>
▲ 청주 : 맑음 <최고기온 35도>
▲ 대구 : 구름많음 <최고기온 32도>
▲ 광주 : 흐리고 한때 비 <최고기온 2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