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21 15:57:49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최근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키움 장재영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준비하면서 도슨과 주먹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8승 43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