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04 21:45:56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3-2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승리를 이끈 LG 임찬규가 염경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