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청 여자레슬링팀에서 ‘재능기부 일일 레슬링 교실’을 운영한다.
중구청 관계자는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스포츠이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레슬링을 이번 기회에 꼭 신청해보세요”라고 당부했다.
대상자는 서울특별시 중구민 중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최대 4인)이다. ‘재능기부 일일 레슬링 교실’ 1기는 7월 13일 토요일, 2기는 14일 일요일 두 시간씩 열린다.
장소는 충무스포츠센터 지하 2층이다. 7월9일 화요일까지 서울특별시 중구청 체육관광과로 전화하면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