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대기불안정...곳곳 소나기

중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서울을 비롯해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1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LG),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수원 KT위즈파크(두산-KT), 인천 SSG랜더스필드(롯데-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나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으나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사진=KBO홈페이지
사진=KBO홈페이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대전, 세종, 충남 내륙, 충북, 광주, 전남 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내륙, 경북 북동 산지, 울산, 경남 내륙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1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1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8도>

▲ 대구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0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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