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18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LG), 고척스카이돔(KT-키움), 울산 문수구장(두산-롯데), 창원 NC파크(한화-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60∼120㎜(많은 곳 경기 북부 2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동해안 10∼50㎜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30∼100㎜(많은 곳 충남 북부, 충북 북부 120㎜ 이상), 광주·전남 20∼60㎜, 대구·경북 남부, 울릉도·독도는 10∼40㎜, 경남은 5∼30㎜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남부 지방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8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7도>
▲ 울산 : 흐림 <최고기온 29도>
▲ 창원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9도>
▲ 광주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