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나이키와 함께하는 6월 언성 히어로’로 김성민-김재현 선정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앞서 ‘나이키와 함께하는 6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

‘6월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김성민, 야수 김재현이 선정됐다. 김성민은 6월 한 달간 10경기에 등판해 10.2이닝 4홀드 평균자책점 4.22를 올리며 마운드를 지켰다. 김재현은 6월 동안 16경기 37타수 14안타 9타점 타율 0.378로 활약했다.

‘월간 언성 히어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언성 히어로로 선정된 선수는 100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받는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수상자는 SNS를 통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추천 댓글을 쓴 팬 5명에게 나이키 신발을 선물한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