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는 훈훈한 악수로 [MK포토]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UFC 에이팩스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나이트: 레모스 vs 잔디로바(UFC 베가스94)’ 공식 계체와 페이스 투 페이스.

메인 이벤트를 치르는 여성부 스트로급 아만다 레모스와 비르나 잔디로바가 페이스 투 페이스 이후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공식 계체 결과 참가 선수 전원이 계체를 통과했다.

아만다 레모스, 비르나 잔디로바
아만다 레모스, 비르나 잔디로바

브래드 타바레스와 대결이 예정됐던 미들급 파이터 박준용은 계체를 무사히 마쳤지만, 이후 건강상 이유로 경기를 포기했다.

나머지 선수들은 예정 대로 경기한다. 페더급 최승우는 스티브 가르시아, 같은 체급의 최두호도 빌 알게오를 상대한다.

‘로드 투 UFC’ 우승자 출신인 페더급 파이터 이정영은 원래 언더 카드 경기였으나 박준용의 경기가 취소되며 메인 카드로 올라왔다. 하이더 아밀을 상대한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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