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하는 라스베가스 [MK포토]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트리플A)와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트리플A)의 경기.

프랜 리오단 라스베가스 감독이 3회초 선발 J.T. 긴을 강판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솔트레이크가 9-8로 이겼다.

마이너리그 경기
마이너리그 경기

라스베가스의 9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4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했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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