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오락가락 비가 내리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키움-두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창원 NC파크(KT-NC), 울산 문수구장(LG-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4∼29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다.
새벽부터 경기 북부에,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 가끔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가끔 비 <최고기온 31도>
▲ 대전 : 한때 비 <최고기온 34도>
▲ 대구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6도>
▲ 울산 : 맑음 <최고기온 36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5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