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수도권 폭염...남부지방 소나기

전국에 폭염이 이어지겠다.

3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키움-두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창원 NC파크(KT-NC), 울산 문수구장(LG-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아침 최저기온은 24∼29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예보됐다.

충북 남부와 전라권 내륙, 경북권 남부 내륙, 경남권은 오후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3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대전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 대구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6도>

▲ 울산 : 가끔 소나기 <최고기온 35도>

▲ 창원 : 가끔 소나기 <최고기온 36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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