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손·오프키르·싸박’ 외국인 트리오 선봉! 수원 FC, 대전 원정에서 올 시즌 첫 승리 재도전 [MK대전]

수원 FC가 올 시즌 첫 승리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수원 FC는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수원 FC은 4-2-3-1 포메이션이다. 싸박이 전방에 선다. 안데르손이 뒤를 받친다. 오프키르, 김주엽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윤빛가람, 김재성이 중원을 구성하고, 박철우, 이 용이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이지솔, 이현용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안준수가 지킨다.

수원 FC FC 김은중 감독. 사진=김영훈 기자
수원 FC FC 김은중 감독. 사진=김영훈 기자
수원 FC FC 공격수 안데르손(사진 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 FC FC 공격수 안데르손(사진 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 FC은 올 시즌 K리그1 2경기에서 1무 1패(승점 1점)를 기록 중이다.

수원 FC은 15일 광주 FC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22일 대구 FC 원정에선 1-3으로 패했다.

[대전=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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