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4.18 15:50:15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5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푸이그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7승 15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린다.
리그 2위의 KT는 키움과 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