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이 4월26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어깨 수술 이후 재활 중인 김하성은 집도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만나 정기검진을 받은 뒤 친정팀 샌디에이고 원정에 합류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이 4월26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샌디에이고(미국)=김재호 특파원 [샌디에이고(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