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5.13 21:17:03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8회에 터진 최준우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6-3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SSG 조병현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신범수 포수와 손을 맞잡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