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7.20 21:02:03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문보경의 결승타를 앞세워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3위 롯데와 승차를 2경기차로 벌렸다.
9회초에 등판한 LG 유영찬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