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나누는 필라델피아 선수들 [MK포토]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 마무리 요한 듀란과 1루수 카일 슈와버, 포수 라파엘 마샨이 경기가 끝난 뒤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2-1로 이겼다.

요한 듀란, 카일 슈와버, 라파엘 마샨
요한 듀란, 카일 슈와버, 라파엘 마샨

필라델피아는 0-1로 뒤진 4회말 1사 1, 2루에서 브랜든 마시의 우전 안타로 동점을 만든데 이어 8회말 1사 1, 3루에서 알렉 봄의 희생플라이로 역전했다.

8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오라이언 커커링이 승리투수가 됐고, 실점 주자 내보낸 딜런 리가 패전을 안았다. 요한 듀란이 시즌 24세이브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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