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19년만에 한국시리즈 밟아보자’ [MK포토]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경문 감독
김경문 감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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