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하면서 골든 장갑만 10개째’ [MK포토]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을 수상한 두산 양의지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하정우♥차정원 9년 장기 연애? 결혼만 남았다?
김선호 탈세 혐의분 납부→1인 법인 폐업 절차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올림픽집행위원 당선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