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메카’ 홍천서 열리는 NH농협은행 2026 KXO 3x3 SUPER STOP, 성황리 개막 [MK홍천]

‘3x3 메카’ 홍천서 또 한 번 멋진 국제대회가 열린다.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 개막식이 7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천을 필두로 호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를 대표하는 3x3 팀들이 참가한다. 무엇보다 각국 3x3 국가대표가 대거 참가하는 만큼 대단히 수준 높은 국제대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 개막식이 7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KXO 제공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 개막식이 7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KXO 제공

대한민국은 홍천, 호주는 멜버른, 일본은 사가미하라, 우츠노미야, 중국은 더칭,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 홍콩은 홍콩 제우스, 싱가포르는 점프샷, 푸에르토리코는 산 후안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3개 팀이 1개 조에 편성, 조별 예선 후 6강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을 차지하는 팀은 2000 달러의 상금과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메인 드로우 출전권이 주어진다. 준우승 팀은 1000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대회 전부터 우승 경쟁이 뜨겁다. 홍천 포함 멜버른, 점프샷, 우츠노미야, 산 후안, 홍콩 제우스가 대회 3일 전부터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갖기도 했다. 이에 홍천군은 삼겹살 파티를 열어 해외 선수단을 반갑게 맞이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10대 3x3 유망주들이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KXO DIVE 33 역시 진행 중이다. 우승 팀은 3x3 국제대회 출전은 물론 KXO를 통해 항공료까지 지원받는다.

개막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 박건연 KXO 회장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신영재 군수는 “지난 4년간의 노력으로 우리 홍천군이 대한민국 3x3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각도로 앞으로의 발전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하신 선수 및 임원, 가족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다. 3x3 대회를 통해 우리 홍천군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신영재 군수는 “지난 4년간의 노력으로 우리 홍천군이 대한민국 3x3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각도로 앞으로의 발전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하신 선수 및 임원, 가족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다. 3x3 대회를 통해 우리 홍천군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XO 제공
신영재 군수는 “지난 4년간의 노력으로 우리 홍천군이 대한민국 3x3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각도로 앞으로의 발전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하신 선수 및 임원, 가족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다. 3x3 대회를 통해 우리 홍천군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XO 제공

박영록 의장은 “뜻깊은 대회를 추진해 주신 KXO에 감사드린다. 모든 관계자께 깊은 감사드린다. 이 대회는 단순한 국내대회가 아닌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이다. 8개국, 9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정말 큰 규모의 수준 높은 대회를 우리 홍천군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 우리 홍천군이 선진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은섭 회장은 “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한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 많은 도움을 주신 홍천군, 홍천군의회에 감사드린다. 젊은 사람들에게 3x3는 홍천군이라는 공식이 성립된 듯 하다. 우리 홍천군체육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올 9월,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개최 예정이다. 많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진다. 오전에는 KXO DIVE 33 예선만 열렸으며 오후부터 KXO SUPER STOP은 물론 오픈부, U15부, KXO 3x3 홍천 SUPER STOP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KXO SUPER STOP의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대회 첫날 주요 경기는 오후 1시 40분부터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홍천=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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