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 언제 돌아오나... 스티브 커 감독 “1주일이 될지 2주일은 더 기다려야 할지 알 수 없어”···“상당히 까다로운 부상”

스테픈 커리(38·188cm)는 언제 돌아올까. 커리의 복귀 시점은 여전히 미정이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6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뉴욕 닉스와의 맞대결에서 107-110으로 패했다.

커리는 이날도 코트에 서지 못했다. 커리는 무릎 부상으로 1월 31일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전 이후 17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News1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News1
스티브 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 사진= Bob Kupbens-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스티브 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 사진= Bob Kupbens-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커리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복귀 시점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다.

미국 ‘ESPN’에 따르면, 스티브 커 골든 스테이트 감독은 “우리는 그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커리의 회복 과정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부상은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커리가 코트로 복귀할 것이라는 건 확실하다. 다만, 앞으로 1주일이 될지, 2주일이 될진 알 수 없다”고 했다.

커 감독은 “하루하루 커리의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커리. 사진=AFPBBNews=News1
커리. 사진=AFPBBNews=News1

커리는 올 시즌도 골든 스테이트의 핵심이다. 커리는 올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27.2득점 3.5리바운드 4.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커리의 결장이 길어지면서 골든 스테이트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골든 스테이트는 올 시즌 32승 35패를 기록 중이다. 골든 스테이트는 NBA 서부 콘퍼런스 15개 구단 가운데 9위에 머물러 있다.

커리.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커리. 사진=AP=연합뉴스 제공

골든 스테이트는 ‘에이스’ 커리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린다. 골든 스테이트는 커리가 돌아와야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까닭이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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