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플레잉 코치 ‘타격 지도에 열심’ [MK포토]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이용규 키움 플레잉 코치가 경기 전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저작권 위반 구독자 112만 유준호 유튜브 삭제
검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징역 10년 구형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격투기 세계 최강 “추성훈과 한국에서 싸우겠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