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03 20:30:39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2사에서 LG 이우찬이 등판했지만 키움 브룩스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말았다.
브룩스는 4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