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2-0으로 승리했다.
롯데 최준용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이승기 105억 전세금 위기…차가원 구속 여파
▶ 유연석 30억 세금에 대한 조세 심판 청구 패소
▶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에 띄는 글래머 핫바디
▶ 서지혜,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한 몸매 노출
▶ 배지환, 메이저 출전 없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