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XO, 부산일보와 제2회 BNK 썸 전국 3x3 농구대회 및 2026 KXO 3x3 부산 STOP 업무 협약

부산일보와 KXO가 손을 맞잡고 ‘제2회 BNK 썸 전국 3x3 농구대회 및 2026 KXO 3x3 부산 STO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부산일보사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영신 부산일보 대표이사와 노정현 부산일보 이사, 박건연 KXO 회장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부산 송도 오션파크 특설코트에서 열린다. 부산일보와 KXO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며, BNK가 후원한다.

부산일보와 KXO가 손을 맞잡고 ‘제2회 BNK 썸 전국 3x3 농구대회 및 2026 KXO 3x3 부산 STO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KXO 제공
부산일보와 KXO가 손을 맞잡고 ‘제2회 BNK 썸 전국 3x3 농구대회 및 2026 KXO 3x3 부산 STO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KXO 제공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 대회는 부산·경남 농구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다. 대회는 남녀 U12, U15, U18, 오픈부와 KXO STOP 등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KXO STOP 부문에는 일본·중국·말레이시아 등 해외 팀들도 참가해 국제대회로서의 색채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 열기도 뜨거웠다. 22일 시작된 접수에서 남자 4개 부문은 오픈과 동시에 약 2분 만에 마감됐고, 한 시간 만에 약 200개 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주최 측은 대회 운영 여건을 고려해 약 100개 팀을 선발해 참가시키기로 했다.

손영신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에서 전국 3x3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특히 올해는 해외 팀까지 참여하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박건연 회장 역시 “농구 열기가 뜨거운 부산에서 수준 높은 3x3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KBS N 스포츠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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