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하루살이 떼가 관중석을 덮치자 관중들이 우비와 우산, 가방 등으로 머리를 가린 채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EXID 혜린, 월 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 이진호 상습도박 및 음주 운전 징역 2년 구형
▶ 한그루 비키니 자태 공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정찬성 UFC 9대 스타…아시아 Only One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