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훈련장에 반정부 시위

이란이 6월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48강 G조 1차전 대비 훈련을 소화했다. 현장에는 이란 현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찾아오기도 했다.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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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시위대가 반겨준 이란 대표팀 훈련 현장

[미국 카슨=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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