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유도대회가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5백여 명의 선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한체육회 회장과 용인대 총장을 역임한 김정행 한국유도원 이사장,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이천우 서울특별시 유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초중고 일반부로 나뉘어 각부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다툰다.
이종세(전 동아일보 체육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