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쉬지 않고 내린다…22일 인천 KT-SSG전, 우천으로 취소→추후 편성

22일 인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전날(21일) 진행된 3연전 첫 번째 경기 결과는 3-3 무승부였다. 양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각각 로건 앨런(KT·4승 1패 평균자책점 3.26), 페드로 아빌라(4승 평균자책점 1.54)를 예고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하지만 하늘이 경기 개시를 막았다.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시간이 지나도 빗줄기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았고, 저녁까지 예보돼 있는 상황.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4시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건일 “엑디즈 자진 탈퇴 아냐…해지 미동의”
홍민기 측 “전 연인 임신 중절 종용 사실무근”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스페인 유명 신문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호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