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포옹 나누는 임성재 [MK포토]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프레지던트컵 첫날 경기.

임성재가 경기를 마친 뒤 아내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포볼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팀이 국제팀을 3-2로 이겼다.

임성재
임성재

한국 선수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1번 매치로 나선 이민우-임성재조는 스코티 셰플러와 샘 번즈조에 원업으로 패했다.

마지막 5번 매치에 나선 톰 킴과 김시우조는 크리스 고터룹과 패트릭 캔틀레이조에 3&2(두 홀 남기고 세 홀 차 리드)로 승리를 거뒀다.

[시카고(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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