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30 19:44:47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4회초 2사 1, 3루에서 KIA 선발 네일이 삼성 이재현을 중견수 뜬공 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