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건강한 3.02kg 득녀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서민교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가 득녀했다.

롯데 구단관계자는 1일 “전준우의 부인 김미경씨가 1일 오후 7시17분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0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전준우는 이날 열린 사직 LG전에서 아내의 출산과 최근 타격 부진을 이유로 선발 라인업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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