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영화배우 임창정과 결혼 7년만에 파경위기를 맞은 미녀 프로골퍼 김현주(29)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2003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문한 김현주는 그해 KLPGA 2부 투어격인 드림투어에서 활동한 뒤 2004년 정규투어 6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5차례 컷 오프를 당하는 등 별다른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2005년 임창정과 티칭프로와 강습생 관계로 처음 만난 뒤 이듬해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과 동시에 투어 활동을 접은 뒤 2011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 참가했으나 경기 도중 기권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지만 임창정이 지난 1일 서울 가정법원에 김현주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서를 냈고, 법원은 3일 김현주에게 이혼조정신청 접수내용을 송달했다.
임창정의 소속사 측은 “임창정이 바쁜 촬영 때문에 집을 자주 비우고 그것들이 오해의 발단이 돼 파경에 이른 것 같다”고 이혼 배경을 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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