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박병호 `말 없이 스치기만` [MK포토]

11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삼성 라이온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 초 1사 1루에서 삼성 박석민이 안타를 쳐 주자 1,2루의 찬스를 만들었다.

지난 5차전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해 벼랑끝에 놓인 넥센은 이날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먼저 3승을 거둬 KS 우승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둔 삼성 역시 4년 연속 통합우승을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3번? “변호사와 검토”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김지원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우월한 볼륨감
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 공연 의상
2026 축구 월드컵 한국 본선 첫 상대는 체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