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정일구 기자] 4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온두라스와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2차전을 가졌다.
경기전 온두라스 호르헤 루이스 핀토 감독이 신태용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열린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와의 첫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한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이날 온두라스와 2차전을 펼친 뒤 오는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mironj19@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