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28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하키 대표팀 출정식이 열렸다.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은 20년만에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출정식에는 대표팀 선수 18명, 한진수 감독 등 지도자 5명,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한혜령 주장이 격려금을 전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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