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아이와 다정하게 핸드프린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중구) = 이현지 기자] 그레뱅 뮤지엄 개관 1주년 기념 박찬호 초청 강연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그레뱅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박찬호가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한편, 그레벵 뮤지엄은 1882년 파리에서 개관한 세계적인 수준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지난해 7월 한국과 프랑스의 '한·불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서울시청 을지로 청사에 서울 그레뱅 뮤지엄(Seoul Grevin Museum)을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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