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600만 관중까지 1만2110명을 남겨둔 가운데 11일 KBO리그가 열린 잠실(9725명), 고척(1만5286명), 문학(4281명), 울산(7631명), 대구(5457명) 등 5개 구장에는 총 4만2380명이 자리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시즌 509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2011년 이후 6년 연속이다. 그리고 2012년(419경기), 2011년(466경기)에 이어 3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11일 현재 시즌 총 관중은 603만270명으로 경기당 평균 1만1847명이다.
프로야구는 11일 6년 연속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