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경기에서 장혜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혜진은 독일의 리사 운루흐를 세트 포인트 6-2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준결승에서 장혜진에게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된 기보배는 3~4위전에서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를 누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장혜진, 명중!
장혜진, 감동의 순간
기보배, 장혜진 금메달 축하해
장혜진, 행복한 키스
사진(브라질)=ⓒ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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