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6개국어에 능통하다.
그는 15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로는 대화가 가능하다. 독일어와 중국어는 독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 비결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바 있다. 그는 "환각 상태가 중요하다. 그 나라 사람이라고 착각하고서 말하고 생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조승연 작가는 해박한 해외 역사 지식을 뽐내며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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