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리우 올림픽 폐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에 김현우(28)가 낙점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에서 팔 부상을 극복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겼던 선수다.
22일 오전 8시(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시작하는 폐회식에서 선봉에 서서 태극기가 새겨진 깃발을 든다.
김현우. 사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AFPBBNews=News1
[yoonjinman@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