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잡기 위해 펜스에 부딪히는 고종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벌어졌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넥센 고종욱 좌익수가 LG 채은성 타구를 잡기 위해 펜스에 부딪히면서 점프했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